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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사고 중대재해 조사 중 불법체류자 산재 보상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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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

25일 경기 화성시에서 발생한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 대한 정보입니다.

  • 합동 감식 조사: 경찰,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단이 현장에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 사망자 및 부상자 현황: 화재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 18명을 포함해 총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 과거 사고와 비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최악의 사고로, 1989년 이후 최대의 사망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관련 법률 및 조치

해당 사건으로 인해 촉발된 관련 법률 및 정부의 조치에 대한 내용입니다.

  • 고강도 조사: 정부는 고강도 조사에 착수하고 근로자 보호 강화와 산재 보상 절차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 중대재해처벌법: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최악의 사고로 기록되었으며, 정부는 엄중하게 조치할 예정입니다.
  • 근로자 보호: 외국인 근로자의 산재 보상과 장례 절차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근로자 보호 및 보상

사고로 피해를 입은 근로자와 그 가족에 대한 보호와 보상에 대한 내용입니다.

  • 산재 보상: 부상자 및 유족에 대한 산재 보상 및 장례 절차가 신속하게 진행 중입니다.
  •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은 업무상 재해여부를 판단하고 휴업 급여 및 유족급여를 지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사고 관련자 자료 제출: 현재까지 해당 사고 관련 근로자의 자료가 제출되지 않았으며, 산재 및 유족보상청구 서류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아리셀 대표 및 관계자 발언

아리셀 대표와 모회사 에스코넥 관계자의 발언 내용입니다.

  • 일용직 노동자 불법 파견 부인: 아리셀 대표는 불법 파견이 없었으며 안전교육과 배터리 보관에 관한 진술을 하였습니다.
  • 파견 근로자 명단 연락 지연: 모회사 관계자는 파견 근로자 명단이 연락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 위주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구체적인 현장 상황과 관련 조치, 보상 내용 등을 제공하여 독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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