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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음주운전 혐의 빠졌다 국과수 소견 면허취소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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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음주운전 사고 혐의, 국과수 감정 결과와 검찰 입장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사고에 대한 국과수의 감정 결과와 검찰의 입장을 살펴보겠습니다. 국과수는 김호중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를 면허취소 수치의 2배로 판단하고, 검찰은 음주운전 혐의를 제외한 혐의만을 적용했습니다.

국과수 감정 결과

MBN에 따르면 국과수가 위드마크(Widmark) 공식을 활용해 김호중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를 0.15% 이상으로 판단했으며, 이는 면허취소 수치의 2배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검찰의 입장

서울중앙지검은 김호중을 구속기소 하면서 음주운전 혐의를 제외한 다른 혐의만을 적용했으며, 검찰은 국과수의 감정 결과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공소장을 작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검찰 관계자는 현재로써 공소장이 변경될 가능성은 작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의 입장

이에 대해 경찰은 김호중의 혈중알코올농도를 면허정지 수준으로 추정하고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했으나, 검찰은 위드마크 공식을 활용한 역추산 결과만으로 유죄를 입증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 내부에서는 아쉬움을 토로하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김호중 음주 뺑소니 사고

김호중은 지난 5월 9일 음주 후 차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를 받았으며, 음주 의혹을 부인했다가 CCTV 영상 등으로 음주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연된 시점에서 음주를 시인하고 구속되었습니다.

김호중 음주운전 사고의 현재 상황

국과수의 감정 결과와 검찰의 입장 등을 고려할 때, 김호중의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판단과 법적 처리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 혐의혈중알코올농도국과수 감정 결과
적용 여부0.0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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