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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비판글 화성 화재 방독장비 근무 현장 내부 사건 조사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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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화재 현장 사건 관련 블라인드 글 논란

경기 화성 2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화재 현장에서 효과가 없는 KF94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지시 받았다는 현직 경찰의 주장으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경찰의 입장과 상황 등을 살펴보겠습니다.

경찰의 입장

경찰은 화재 발생 후 해당 기동대에 방독면을 지참해 현장에 가도록 지시했으나, 화재 공장에서 근무지가 150m 가량 떨어져 있는 등 현장 상황상 방독면을 착용하고 근무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재 기준으로는 유해물질 농도가 기준치 이하이며, 교대한 기동대는 방진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리셀 화재 현장 상황

이 사건이 발생한 화성의 아리셀 화재 현장은 유해물질 농도가 기준치 이하인 상황이고, 경찰이 방진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논란의 여지와 해결 방안

이번 사건을 통해 현장에서의 안전장비 보급과 사용에 대한 기준 및 절차에 대한 재고가 필요함을 인지해야 합니다. 안전을 위해 적절한 장비가 제공되고 안전 수칙이 철저하게 준수될 수 있도록 조치가 시급합니다.

일시장비 및 대책
화재 발생 후방독면을 착용하고 근무하도록 지시
현재(기준치 이하)방진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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