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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산업 불 끄는 대책은 전무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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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일차전지 제조공장 화재 현장 조사 결과

경기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공장 화재 현장에서 경찰,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및 관계자 40여 명이 합동감식을 진행 중이다. 화재로 인한 참사는 배터리 화재가 안전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대응 매뉴얼도 없어 소화기를 개발해도 시험할 기준조차 없다고 한다. 화재 대비는 사실상 무방비 상태였고, 이러한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금속 화재 전용 소화기를 개발해야 한다. 이번 사건은 배터리 화재 진압 방법 연구가 시급한 국가적 과제라는 것을 재차 확인시켰다.

화재 대응 상황주요 문제점
배터리에서 나온 흰 연기가 15초만에 공장을 뒤덮었음금속 화재 전용 소화기나 모래 등의 장비 부재
소화기를 개발해도 시험할 기준조차 없음화재 대비가 사실상 무방비 상태
화재 대응 매뉴얼 부재배터리 화재 진압 방법 연구의 시급성

배터리 화재 대응에 대한 대책 마련 필요성

화재 발생 시 쓸 수 있는 전용 소화기를 개발하는 것이 급선무다. 전기차 등 배터리 사용이 증가하는 현 상황에서는 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하며,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가 지난해 50만대를 넘었을 뿐더러 앞으로 전기차가 대세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따라서 배터리 화재 진압 방법에 대한 연구는 국가적인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 배터리 화재에 대한 대응 대책 필요성
  • 전기차 등의 급증으로 인한 화재 위험성 증대
  • 배터리 화재 진압 방법 연구의 시급성과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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