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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공장 사망자 3명…한국 국적 확인 관계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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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성 일차전지 공장 화재 현장 합동 감식 보도

경기 화성 일차전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현장 상황 및 관련 조치사항에 대해 알아봅시다.

한국 국적 52세 김모 씨, 중국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46세 이모 씨, 실종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수습된 한국 국적 47세 김모 씨 등 23명의 사망자 중 3명의 신원 확인

경기 화성 일차전지 제조공장 화재로 발생한 23명의 사망자 가운데 3명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아리셀 공장 관계자 3명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해당 공장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작업이 전면 중지됐습니다.

가운데 23명의 사망자 중 3명의 신원이 확인되었으며, 해당 공장 관계자 3명에 대한 혐의 소지가 입증되었습니다.

현장 감식 및 조치사항

어제 정오부터 오후 4시 10분까지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소방청 등 9개 기관 약 40여 명이 합동 감식을 진행했습니다. 관계 당국은 감식 내용을 분석해 화재 원인과 법 위반 사항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화재 현장에서 9개 기관 약 40여 명이 참여한 합동 감식이 진행되었으며, 감식 내용을 분석해 화재 원인과 법 위반 사항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신속한 조치 및 예방을 위한 노력

입건된 공장 관계자 3명에 대해서는 "앞으로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해 법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밝혔으며, 전지제조업 사업장 500여 곳에 대해서는 리튬 취급 안전수칙 자체점검표로 긴급 점검을 하도록 했습니다.

입건된 공장 관계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 및 리튬 취급 안전수칙에 따른 긴급 점검 등에 대한 노력이 진행 중입니다.

화성 일차전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현장 상황과 관련 조치사항에 대해 상세히 살펴보았습니다. 해당 사고를 통해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재인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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