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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사건 관련 인터뷰 내용

3월 9일을 시작으로 사흘이 지난 3월 12일에 촬영된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한 인터뷰에서 손웅정 감독과 코치 2명을 고소한 부모 A씨가 밝힌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부모 A씨의 주장

고소한 부모 A씨는 최근 인터뷰에서 "솔직하게 어떤 이유로 혼냈다고 말했으면 고소까지 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부모 A씨는 아들 B군이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후에 허벅지에 멍 자국을 발견하고, 아들이 받은 횟수를 적으라고 했는데, 아들은 C 코치와 D 코치로부터 받은 횟수를 적었다.
  • 그 후 A씨는 아동들끼리 엉덩이 맞기 게임을 하다 생긴 멍이라는 설명을 받았지만, 이에 화가 났다고 밝혔다.
  • A씨는 아동들에게 엄격한 것과 폭언·욕설로 겁을 주면서 운동을 시키는 것은 다르다고 강조했으며, 아들의 축구 생활을 위협당할 염려를 토로했다.
  • 아카데미 측이 제시한 합의 조건을 거부한 A씨는 아카데미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고, 이번 사건을 경험한 다른 가정을 비슷한 피해를 보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손웅정 감독의 입장

한편, 손웅정 감독은 입장문에서 합의 조건을 놓고 고소인 측이 수억원의 합의금을 요구했지만, 아카데미가 도저히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혀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 또한, 현재는 별도의 합의 없이 정확한 사실관계에 입각한 공정한 법적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법적 판단을 위한 대응

이 사건과 관련하여 손웅정 감독은 고소인 측의 주장은 진실과는 다른 부분이 많다고 주장하며, 고소인 측이 법적 판단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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