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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본회의서 원 구성 마무리…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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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의사일정 안건

국회의 의사일정과 관련된 여러 안건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여야 합의

국회 운영과 관련한 일정이 합의에 이뤄졌으며, 대정부질문은 7월 2~4일에, 22대 국회 개원식은 7월 5일에, 민주당과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각각 8일과 9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국회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선출

27일에는 여당 몫 국회부의장과 7개의 상임위원장이 선출될 예정이며, 국민의힘 몫 국회부의장에는 주호영 의원이 유력한 후보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7개의 상임위원장 후보 중 일부는 경선 없이 박수로 합의 추대될 예정입니다.

의사일정 진행과 국회 운영

박성준 원내수석은 국회 운영에 대한 만족을 표현하며, 국회의 원 구성 협상 및 회담이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완료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배준영 원내수석은 상임위 복귀 이후 진행된 법제사법위원회 일정 등에서 간사 선임 등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은 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원내수석은 국회의 정상화를 위해 변칙적으로 운영되는 일부 과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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