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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북한 우크라에 파병된 군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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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특파원 리포트: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파병과 이스라엘의 전면전 가능성

미국 국방부가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파병 가능성에 대해 경고하고, 이스라엘의 전면전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는 상황에 대한 최중락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파병 가능성

미 국방부가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파병 가능성에 대해 '총알받이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에 대한 최중락 특파원의 분석과 보도 내용입니다.

북러 간 협력 강화 이후 불거진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파병 가능성에 대해 미 국방부가 "예의 주시하고 있다"며 경계감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현실로 이뤄지면 "북한군은 총알받이가 될 것"이라는 격한 표현까지 사용했습니다.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만약 내가 북한의 인사관리자라면 군을 총알받이나 우크라이나에 대한 불법 전쟁에 보내는 선택에 의문을 제기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전면전 가능성

미국 국방장관과 이스라엘 국방장관의 만남 및 전면전 가능성에 대한 분석과 보도 내용입니다.

미국 국방장관이 이스라엘 국방장관을 워싱턴 D.C.에서 만나면서 하마스와 전면전을 준비 중인 이스라엘에 극한 우려를 드러내며 압박했습니다. 미국 국방장관은 "레바논 헤즈볼라의 이스라엘 북부에 대한 로켓 공격 증가와 긴장 고조에 대해서 극도로 우려하고 있습니다."라고 발언했습니다.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휴전뿐만 아니라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며 미국의 요구에 즉답을 피했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북러 정상회담 이후 한미 일각에서 불거진 핵무장 필요성에 대해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미국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이 최중락 특파원의 미 특파원 리포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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