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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이혼 20가지 사유와 미납 3억 최병길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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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최병길 PD 이혼 사유 및 주장

서유리가 남편인 최병길 PD와의 이혼 사유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히며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양측의 주장이 대립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유리의 주장

서유리는 최병길이 결혼 초 자신의 용산 아파트를 담보로 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아달라고 요구했으며, 이로 인해 자신의 아파트가 깡통 아파트가 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병길에게 5년간 총 6억원 가량을 빌려줬고, 그중 3억원 정도만 갚았다고 밝히고 있다. 더불어 변호사 동석 하에 작성한 이혼협의서에는 최병길이 3억2000만원 가량을 갚아야 한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병길 PD의 반박

최병길 PD는 서유리의 주장을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했으며, 서유리 아파트의 전세금을 갚아주려고 사채까지 쓰다가 여의도 아파트를 날린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양측의 주장 대립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계속 나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주장하며, 최병길 PD에 대한 증거 자료를 공개하는 것을 언급했다. 최병길 PD는 자신의 주장을 밝히며 양측의 주장이 대립되고 있다.

이혼 소식과 결혼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2019년 8월 결혼했으며, 2022년 3월 5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서유리의 주장최병길 PD의 반박
용산 아파트 담보 요구서유리 아파트 전세금 갚이려고 사채 사용
6억원 빌려줌여의도 아파트 파손
이혼협의서 내용증거 자료 공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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