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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성추행 여자 피겨 국대 이해인 동료였다… 피해자는 연인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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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타 이해인의 논란 이해인 선수가 술을 마시고 미성년자 후배에 대해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혐의로 3년의 자격 정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강제추행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전 지훈련 중 술을 마신 것은 명백한 잘못이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앞으로의 도전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음을 밝히며 절망을 토로했습니다.

이해인의 주장 이해인은 후배 A씨와의 관계가 연인 사이였음을 주장하고, 성적 가해나 성추행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음주에 대해서는 명백히 잘못이었다며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법률대리인의 주장 이해인의 법률대리인은 연인 관계에서 있었던 가벼운 스킨십이었다고 주장하며, 또한 음주 부분에 대해서는 선처를 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의 결정 지난 19일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해인에게 3년의 자격정지 징계를 내렸고, 함께 술을 마시고 사진을 찍은 혐의를 받는 선수 B씨는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결정에 대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안은 스포츠계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해인 선수의 향후 활동과 가해자 및 피해자들의 처우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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