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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경찰서 성범죄 누명 공개된 여성 고백에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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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몰카 사건 관련 경찰 대응 논란

남자 화장실을 들렀을 뿐인데 성범죄자로 몰렸다며 문제를 제기한 사건이 계속 논란 중에 있습니다. 경찰의 대응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비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 영상에서는 경찰이 여자 화장실을 훔쳐봤다는 신고를 받고 한 남성을 "학생이냐?", "뭘 떠냐" 따져 물었는데, 사건을 더 알아보려는 남성에 대해 "떳떳하면 가만히 계시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후 화성동탄경찰서에는 "강압적인 태도"에 대한 6천 건이 넘는 민원 글이 접수되었습니다. 경찰은 이에 대해 엄정한 수사와 신고 처리 과정의 적절성 확인을 약속했습니다.

경찰의 공식 입장 및 조치

어제(26일) 화성 동탄서는 여성청소년과장의 이름으로 공지를 올리고, "객관적 증거를 토대로 누구도 억울하지 않도록 엄정하게 수사하겠다", "신고 처리 과정에서 부적절한 언행이 있었는지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 측 공개된 발언

사건 관계자로부터 제공받은 정보에 따르면, 피해를 입은 여성의 어머니는 사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를 신고한 여성을 만나 대화를 나눈 후 그 내용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피해를 입은 여성의 어머니는 해당 유튜브 영상에서 피해를 입은 딸의 상황을 노골적으로 공유하고, 이에 대한 여러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건의 현재 상황

현재 경찰이 처음 언급한 '용변 보는 것을 엿보고 갔다'는 신고 내용과는 차이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논란이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공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추가적인 조사와 조치가 필요함이 명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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