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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장사 대표 덕후 신화 김준구 웹툰 엔터 CEO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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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CEO 김준구의 성공 스토리

네이버웹툰의 본사 웹툰엔터테인먼트가 미국 뉴욕 증권시장에 상장하게 되면서 김준구(47) 대표이사의 성공담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 대표는 20년간 웹툰을 키워온 노력과 애정을 토대로 네이버웹툰을 성공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면서 CEO로서의 위상을 이루었습니다.

김준구의 경력과 웹툰 사업 진출

김 대표는 서울대 화학생물공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네이버에 신입 개발자로 입사했습니다. 그는 원래 네이버 검색 엔진 개발을 담당하다가 사이드 프로젝트로 만화 서비스를 맡게 되었습니다. 만화 애호가로 알려진 그는 웹툰을 거대한 문화 산업으로 키우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대표 작가인 조석을 발굴하여 네이버 웹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웹툰산업의 성장과 김준구의 역할

웹툰 산업의 성장으로 김 대표의 직함은 점차적으로 바뀌었고, 이제는 웹툰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로서 미국 증권시장 상장 및 글로벌 기업의 수장으로 발돋움하게 되었습니다. 김 대표는 창작자와 공생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데 큰 기여를 하였으며, 웹툰 작가들에게 수익을 공정하게 분배하는 PPS(파트너스 프로핏 쉐어) 제도를 도입하여 산업 기준을 정립하는 데도 성공하였습니다.

김준구의 보상과 인센티브

김 대표는 웹툰엔터테인먼트의 성공에 따른 보상으로 상장 완료를 조건으로 양도제한 조건부주식(RSU)을 받을 예정이며, 현금 보너스와 주식 옵션 등을 통해 약 900억 원 상당의 보상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름보너스 내용예상 보상
양도제한 조건부주식(RSU)상장 완료를 조건약 900억 원 상당
현금 보너스3천만 달러(약 418억 원)-
주식 옵션주당 11.04달러에 살 수 있는 옵션약 900억 원 상당

네이버웹툰의 성공은 김준구 대표의 끊임없는 노력과 비전의 결실입니다. 그의 이러한 경험과 성과는 차후 글로벌 산업 리더로서 더 큰 성공을 거두리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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