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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명 아리셀 화재 정부 법 위반 엄중 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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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수사 상황과 대책 브리핑 내용

정부는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 화성시 리튬 배터리 제조업체 아리셀 화재 사고와 관련해 "법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경기 화성시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수사 상황과 대책에 대한 브리핑 내용을 알아봅시다.

민 본부장 발언

민 본부장은 "리튬전지 취급, 검수·포장 과정에서 발화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증거자료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안전한 대피 등 화재 상황에 대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이 적정했는지 등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상의 책임소재를 밝히기 위해 필요한 증거 자료 등을 면밀하게 확인·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성시의 지원 대책 발표

화성시는 유가족 대기실 5곳, 지원실 1곳, 상담실 1곳 등 모두 7곳의 피해 가족 쉼터를 마련했으며, 장례식장 5곳에서 유가족 뜻에 따라 장례 절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해외에서 입국하는 유가족이 공항에 도착하는 시점부터 시는 지원팀과 통역 인력이 모든 순간을 밀착해 지원한다고 손임성 화성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은 밝혔다.

사망자 통계

기존 신원확인 사망자 14명에 추가 신원확인 사망자 3명까지 총 17명의 인적사항이 특정됐다.

사망자의 국적별은 한국 4명, 중국 12명, 라오스 1명이며, 성별은 남자 5명, 여자 12명이다.

국적인원
한국4명
중국12명
라오스1명

이러한 사고에 대한 수사 상황과 사망자 통계에 대한 정보를 통해 현장에서의 대책 및 조치들을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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