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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바이오특화단지로 혁신신약 글로벌 클러스터 조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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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바이오 특화단지 선정 설명

대전시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되어 관련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바이오 특화단지로 선정된 산업단지는 총 4개 단지 891만㎡(약 270만 평)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이미 조성된 2개 단지와 신규 조성 예정인 2개 단지로 이루어져 있다.

원촌 첨단바이오메디컬지구

특화단지로 선정된 산업단지 중 하나인 원촌 첨단바이오메디컬지구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어 기업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으며,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될 경우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알테오젠, 머크 등 총 51개 기업이 9조 원 규모의 시설 및 연구개발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다.

특화단지 혜택

인프라 지원인허가 신속처리 의무화세액 공제
부담금 특례용적률 최대 1.4배 상향수출 판로개척

대전시의 목표

대전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바이오 혁신신약 클러스터 도약'을 목표로 대전 특화단지에서 초격차 기술을 갖고 있는 선도기업을 육성해 글로벌 빅파마를 만들어낸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2032년까지 2개의 혁신신약을 창출하겠다는 확고한 목표를 제시했다.

특화단지의 역할

특화단지로 지정될 경우 인프라, 인력, 기업, 연구개발 등 혁신자원이 집적될 예정이며, 앵커시설인 '대전혁신신약 전략지원 운영센터'와 'KAIST-Merck 공동신약 R&D연구소'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특화단지 추진체계

대전시는 '특화단지 추진단'을 구성하고 산·학·연·병이 참여하는 '특화단지 운영위원회'를 자문·심의기구로 설치하는 등 특화단지 운영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가 바이오의약품 밸류체인을 완성하고 국토의 균형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대전 바이오 특화단지 선정은 지역경제에 큰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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