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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전 하이브 직원들 BTS 입대 발표 직전 주식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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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하이브 직원들, BTS 관련 내부자 정보를 토대로 주식 매매 혐의로 기소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김수홍)는 'BTS 멤버의 입대 및 완전체 활동 중단 사실'이 포함된 영상이 곧 공개될 것을 미리 알고 하이브 주식을 팔아 손실을 피한 혐의로 전 하이브 직원 A씨(35)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2022년 하이브에 재직하며 BTS의 비주얼 크리에이티브를 담당하면서 내부에서 얻은 정보를 이용하여 주식을 매각하고 이로 인해 24.87%의 주가 하락으로 3339만~1억5379만원의 손실을 회피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들을 정보의 불균형을 이용해 주식시장의 공정한 질서를 저해하는 혐의로 엄단할 예정이다.

하이브 직원들, 내부자 정보를 활용한 주식 매매로 불구속 기소

이들은 해당 영상이 공개되기 전, BTS 멤버의 입대 및 완전체 활동 중단 사실을 미리 파악하고 주식을 판매한 후 관련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 주가는 24.87% 급락했으며, 검찰은 이를 주식시장의 공정한 질서를 저해하는 행위로 엄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해당 영상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파악하고 주식을 매도한 행동
  • 퇴사자 1명과 하이브 계열사 직원 2명 등 총 3명이 기소됨

내부자 정보를 활용한 주식 매매 행위, 검찰의 강력한 대응 예정

주식 매매 금액매매 시기하락률
1억635만~4억8938만원영상 공개 이전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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