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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기자단 ‘무관객 토론회’에 반발하는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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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TV 토론회 백악관 기자단의 반발

미국 대선 TV 토론회에 대해 백악관 기자단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CNN의 현장 취재 불허 결정을 비판하며 문제 제기하고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악관 기자단의 주장

백악관 출입기자단은 무관객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TV 토론을 취재하고자 했지만, CNN의 취재 거부로 현장의 분위기를 취재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을 위한 취재의무

백악관 출입기자단 간사인 켈리 오도널 NBC 기자는 "기자단은 미국 국민을 위해 대통령 행사와 각종 움직임을 취재해 기록하고, 보도할 의무를 지닌다"며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각 후보의 말과 표정, 움직임 등도 기자단의 취재 대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취재의 중요성과 한계

오도널 기자는 "대표 취재기자는 TV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현장의 분위기나 흐름 등을 심층적으로 취재하기 위해 파견되는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무관객 스튜디오에서의 토론회는 기자의 취재 활동을 제약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미래적인 조치

CNN은 무관객 스튜디오에서의 토론회 중 휴식 시간에는 스튜디오에 기자 출입을 허용하고, 사진기자의 취재도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카메라 취재의 중요성카메라 취재의 한계
각 후보의 말과 표정, 움직임을 기록무관객 스튜디오에서의 취재 제약

토론회의 취재 방안

미래적인 토론회에서는 보다 나은 취재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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