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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수 성추행 피해 후 정신과 치료 중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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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스포츠 도덕 위반 사건 관련 상황 보도 내용

2023년 4월 11일,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선수인 이해인(19·고려대)의 후배 선수에 대한 성추행 논란으로 인해 양측이 서로 다른 주장을 내고 나섰습니다. 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이해인 측 입장

성폭력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며, 압도적 증거를 통해 무죄를 입증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해인은 술을 마신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미성년자에 대한 성적 가해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해인은 해당 선수와의 관계를 대한빙상경기연맹에 알리지 않았음에 따라 연인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을 숨긴 부분에 대해서도 주장을 내놓고 있습니다.

피해자 측 입장

피해자 측은 이해인과 약 3개월 동안 교제한 뒤 이별했다고 주장하며, 이후에도 이해인이 계속해서 연락하며 만나자는 제의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피해자는 해당 상황으로부터 정신적 충격을 입은 상태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연맹의 조치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해인에게 3년 자격 정지 징계를 내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이해인과 별개로 다른 피겨 여자 국가대표 B에게 1년 자격 정지 징계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이해인 측 입장피해자 측 입장연맹의 조치
연인관계를 대한빙상경기연맹에 알리지 않았음3개월 동안의 교제 후 이별, 이후 다시 연락 여부이해인 3년 자격 정지, 다른 선수 1년 자격 정지

상황에 따른 추가적인 조치나 경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사안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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