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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한국의 부러운 ‘가시밭 길’…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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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조추첨 결과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조편성이 완료되었습니다. 한국, 이란과 함께 톱시드를 받은 일본의 조편성 결과에 대한 반응과 기대가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일본의 어려운 조 편성

한국, 이란과 함께 톱시드를 받은 일본은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중국, 인도네시아와 함께 C조에 편성되었습니다. FIFA 랭킹이 가장 높은 17위의 일본이 톱시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조에 편성된 것으로 인해 일본 매체와 축구 팬들의 관심이集중되고 있습니다.

‘풋볼존’은 “다소 쉬운 B조와 어려워 보이는 C조가 남은 상황에서 일본이 ‘가시밭길’을 가게 됐다”고 보도했으며, ‘론스포츠’는 “본선 직행을 위한 두 장의 티켓을 두고 일본은 호주, 사우디와 극히 어려운 싸움을 하게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한국의 조 편성

한편, 한국은 이라크(55위), 요르단(68위), 오만(76위), 팔레스타인(95위), 쿠웨이트(137위)와 함께 B조에 배정되었습니다. 이라크를 포함한 중동 팀들과 한 조에 편성되어 상대적으로 수월한 조에 배정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지역은 전체 8.5개의 본선 진출 티켓을 가지고 있으며, 조별 예선에서 1, 2위를 차지한 6개국이 바로 본선 직행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톱시드
한국B조
일본C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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