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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푸른 하늘 여의도 지름 22m 열기구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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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달: 서울을 한 눈에 담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달'은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는 계류식 가스기구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서울달'의 특징과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안전성, 운영 일정 및 요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서울달의 특징

서울달은 한강, 월드컵경기장, 목동, 양화대교와 같은 서울의 명소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고도 130m의 새로운 전망대입니다.

열기구의 형태로 제작된 서울달은 헬륨가스 부력을 이용해 수직 비행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비인화성 가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기구 몸체가 지면과 케이블로 연결돼 있어 예정된 비행 구간 외 장소로의 이탈 위험이 낮습니다. 이러한 특징으로 안전성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서울달의 콘텐츠

서울달은 낮과 밤, 또한 주말과 평일에도 즐길 수 있는 서울의 풍경을 제공하는 신개념의 관광 콘텐츠로서, 특히 야간에는 멋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열기구의 특성상 가운데 부분이 뚫려 있어 앞뒤로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으며, 파일럿이 고정된 와이어를 풀면 지면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는 목동, 월드컵 경기장, 양화대교 등을 볼 수 있고, 더 높은 고도에 올라가면 한강과 그 경관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서울달의 안전성

서울달은 안전성을 중요시하여, 안전 검증을 거쳐 국내 항공안전법에 따른 항공안전기술원에서의 안전성 인증을 받았습니다.

서울달은 최대 30명까지 탑승 가능하며, 1회당 최대 15분간의 운행이 가능합니다. 운영시간은 화요일을 제외한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탑승 요금은 대인(만 19∼64세) 2만5000원, 소인(36개월∼만 18세) 2만원입니다. 또한, 기후동행카드 소지자는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달의 운영

서울달은 8월22일까지 시범 운영을 거친 뒤, 8월23일부터 정식 개장 및 유료 탑승으로 운영됩니다. 한강을 품은 서울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8월6일에는 서울달 개장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처럼 '서울달'은 서울을 한 눈에 담아볼 수 있는 신개념의 관광 명소로서, 안전성을 확보한 콘텐츠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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