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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원 특검 한동훈 안보·보훈 목숨으로 여기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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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박형준 시장과 면담…"건설적 토론 공감대" & 전사 한상국 배우자, 후원회장 맡아

국민의힘 당권주자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부산시장 박형준과의 면담 후 전사한 한상국 상사의 배우자, 김한나 씨가 후원회장을 맡게 되고, 제2연평해전 22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동훈, 당대표 시 "보수 정치인으로서 안보와 보훈을 목숨처럼 여기는 정치를 하겠다" 공약

한동훈 후보는 당대표로 선출되면 '해병대원 특검법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공약하며 "안보와 보훈을 목숨처럼 여기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안보와 보훈을 중시하는 정책을 추구
  • 해병대원 특검법안 발의 예정

한동훈, 김한나 씨 후원회장 맡아 "대단한 영웅 유족이 지원, 큰 의미"

한동훈 후보는 전사한 한상국 상사의 배우자인 김한나 씨가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고 발표하며 "대단한 영웅의 유족이 제 정치를 지원한다면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 한상국 상사의 배우자, 김한나 씨가 후원회장으로
  • 유족의 지원이 정치에 큰 의미

한동훈, 제2연평해전 22주년 기념행사 참석 예정

한동훈 후보는 제2연평해전 22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에 대해 "전사한 한상국 상사의 유족이 저의 정치를 지원해 준다면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 제2연평해전 22주년 기념행사 참석 발표
  • 전사한 한상국 상사의 유족 지원에 큰 의미 부여

박형준 시장과의 면담, 부산 발전에 대한 건설적 토론

한동훈 후보는 박형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부산 발전에 대한 건설적인 토론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최근의 당내 정책에 대한 발언에 대한 해석을 일축했습니다.

  • 부산 발전에 대한 건설적 토론을 통한 공감대 형성
  • 당내 정책 발언에 대한 해석 일축

당내 인사에 대한 견해, 김재원 전 최고위원에 대한 견해 및 김대식 의원 방문

한동훈 후보는 당내 인사에 대한 견해와 김재원 전 최고위원에 대한 견해를 피하며, 김대식 의원의 방문에 대해 "일정이 좀 안 맞았던 것"이라며 사실을 해명했습니다.

  • 당내 인사에 대한 견해 및 김재원 전 최고위원에 대한 견해 회피
  • 김대식 의원 방문 사실 해명

부산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약속과 친윤 핵심 인물 지원에 대한 강조

한동훈 후보는 부산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약속과 친윤 핵심 인물 지원에 대해 강조하며, 당내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 부산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약속 강조
  • 친윤 핵심 인물 지원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 피력

장동혁·박정훈·진종오 후보와의 협력 강조

한동훈 후보는 장동혁, 박정훈, 진종오 후보와의 협력을 강조하며, 당내 당권 경쟁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장동혁·박정훈·진종오 후보와의 협력 강조
  • 당내 당권 경쟁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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