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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 참사 유가족 공동 대응으로 한 목소리 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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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아리셀 화재 참사 유가족, 유가족협의회 구성

화성 아리셀 화재 참사로 인해 희생자 23명 중 17명의 가족이 유가족협의회를 구성하였고, 이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습니다.

유가족의 결의와 목소리

유가족들은 "사측의 진정어린 사과를 요구했으나 계속 사측이 유가족 개개인을 접촉하고 있어 공동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유가족협의회 목적

유가족협의회는 사측의 진정성 없는 사과에 분노하고, 진상규명을 위한 자료와 장례, 보상에 대한 계획안을 요구하기 위해 구성되었습니다.

유가족의 불만과 지적

유족의 대표는 "유족은 아리셀 대표를 만났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희생자들의 신원 확인이 안 된 상태였다. 이에 신원 확인과 진상규명을 위한 자료, 장례와 보상에 대한 계획안을 어제(27일)까지 준비해 만나기로 했었다."라며 불만을 피력했습니다.

유가족과 회사 측의 대면

사고 사흘 만에 아리셀 관계자들이 유가족을 만나 사과했으며, 사측은 장례를 포함한 후속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다른 유가족에게 연락 요청

유가족협의회는 협의회가 구성된 이유로 연락이 닿지 않는 다른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연락을 요청합니다.

희생자 유족의 불참과 이유

희생자 가족 일부는 신원 파악이 되지 않아 유가족협의회에 참여하지 못했으며, 연락이 닿을 경우 유가족협의회 측에 연락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연도사건명희생자 수
2023년아리셀 화재 참사23명(한국인 5명, 중국인 17명, 라오스 1명)

 

사건 개요

지난 24일 오전 10시 31분 경기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23명이 사망하고 8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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