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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위 130m 서울달 타고 하늘을 날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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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달 랜드마크 소개

서울의 여의도 상공에 위치한 지름 22m의 거대한 달 모양의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은 6개월간의 준비를 마치고 8월 23일부터 정식 개장하여 서울 야간관광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입니다. '서울달'은 안전성과 탁월한 운영으로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으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무료 탑승 체험 및 후속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서울달의 특징

서울달은 헬륨의 부력을 이용해 수직 비행하는 가스 기구로, 열기구와는 달리 비인화성 가스를 사용하여 안전성이 우수합니다. 또한 지면과 케이블로 연결돼 있어 예정된 비행 구간 외의 장소로 이탈할 위험이 낮으며, 국제 안전 규정을 준수하여 안전성 인증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달 운영 정보

탑승료운영 시간
대인(만 19~64세) 2만 5000원매일(화~일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소인(36개월~만 18세) 2만원-

서울달은 1회당 최대 30명까지 탑승 가능하며, 특별 할인제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기상 영향으로 운영시간 등이 조정될 수 있으니 변동 시에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달의 홍보 및 전망

서울달을 운영할 서울관광재단은 서울달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며,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달을 통해 관광객들이 서울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조망할 수 있는 색다른 관광 콘텐츠로 계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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