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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기념식 신원식의 완전 수장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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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국방부장관, "제2연평해전 승전 22주년 기념식"에서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29일 경기 평택시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승전 22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진행하며 NLL 수호 의지를 드러내었습니다. 국방장관, 보훈장관, 정치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미 적이 또 한번 도발하면 강력 응징하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신원식 국방부장관의 기념사 메시지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이날 기념사에서 "조국의 바다를 수호하다 호국의 별이 되신 여섯 영웅의 명복을 빈다"며 6명의 전사자를 추모하고, NLL을 ‘유령선’이라고 주장하는 북한을 비판하며 "우리 군은 적이 또다시 도발한다면 즉·강·끝 원칙으로 단호히 응징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메시지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순국 영웅과 참수리 357호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우리 국민들은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제2연평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제2연평해전 22주년 기념식

날짜장소참석자
2024.06.29.경기 평택시 해군 제2함대사령부국방장관, 보훈장관, 정치인 등 300여명

제2연평해전은 2002년 6월 29일 연평도 인근 해상 NLL에서 벌어진 남북간 군사 충돌사건으로, 이를 통해 우리 해군이 NLL을 기습 침범한 북한군을 물리치고 우리의 바다를 지켜냈다는 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결론

오늘의 제2연평해전 22주년 기념식에서는 과거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앞으로도 NLL을 강력히 수호하며 국가 안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이 다시 한 번 발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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