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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 논산 국방산업 중심으로 도약하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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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농산물 생산과 농업 발전

논산시장 백성현과의 인터뷰에서는 논산의 딸기 생산과 농업 발전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이야기되었습니다. 논산은 국내 딸기 최대 주산지로서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딸기로 유명하며, 딸기산업을 통해 국방산업 분야에도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여 꾸준한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국내 딸기 최대 주산지, 논산의 딸기 인기는 세계로 번지고 있습니다. 논산의 딸기는 기온, 수질, 토질, 기술력 등이 탁월하여 세계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동남아지역과 유럽, 미국 등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판매되며, 이를 통해 농산물 수출 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2027년 세계 딸기산업엑스포를 개최하는 등 딸기산업에 대한 새로운 비전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논산은 약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약 2600억 원의 경제 유발 효과와 2500여 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되는 세계 딸기산업엑스포를 준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국가 및 지역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자 하고 있습니다.

농산물 공동 브랜드와 농업 발전

농산물 공동 브랜드를 만들었다는 점에서도 논산의 농업 발전에 대한 노력이 엿보입니다. 특히 국방친화도시로서 농산물과 육군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육군 병장 농산물 공동 브랜드는 논산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논산시는 농산물 공동 브랜드와 농업 발전 5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논산은 농업을 산업으로 전환하고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논산 관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산업체를 통해 우선 소비하고, 국내 유통망을 다변화시키고 세계화를 통한 농산물의 수출을 통해 농업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국방산업 도시로의 전환과 논산의 미래 비전

논산은 농산물 공동 브랜드와 농업 발전에 더해, 국방산업 도시로의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논산은 농업 의존도에서 벗어나 국방산업을 통해 더욱 더 두터운 경제적 기반을 완성하고자 합니다. 현재는 100만 평의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으며, 국방미래연구센터와 코리아디펜스 등 국방산업의 증설을 통해 논산의 미래 비전을 역동적으로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논산은 과거 산업에 중점을 두었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농산물과 국방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농산물 생산과 국방산업을 결합한 논산의 새로운 모습은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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