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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입법 독주와 막말 논란으로 파상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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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검찰 애완견" 양문석 "기레기 발작증세" 설화 리스크도 커져

이재명 대표의 "검찰 애완견" 발언과 양문석 의원의 "기레기 발작증세"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상임위 소집과 법안 심사 속도전

더불어민주당은 상임위별로 회의를 소집하여 쟁점 법안을 입법화하는 속도전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야당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으나, 민주당은 거대 야당의 행보가 역풍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방송3법과 방통위법 개정안, 속전속결로 통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여당의 불참 속에서 야당 단독으로 방송3법과 방통위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와 재표결에서의 부결을 받았던 법안으로, 이에 대한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재명 대표와 양문석 의원의 발언으로 논란 커지는 가운데

이재명 대표의 "검찰의 애완견" 발언과 양문석 의원의 "기레기 발작증세" 발언으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치권 내부의 논란과 비판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국회 윤리위 소송 제소에 대한 논란도 확산

이와 관련해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이 대표와 양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가 징계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여야 의원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회 내부의 갈등과 논란이 더욱 확산될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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