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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러시아 지원 차단 정치·외교로 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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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의 북한 러시아 관련 대응 및 우려

 

미국 정부가 푸틴 대통령의 방북을 계기로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있는 상황을 우려하며 북한의 러시아에 대한 무기 지원에 대한 조치를 강조하는 가운데, 미국 정부의 대응과 우려에 대해 알아봅니다.

미국의 대응

미국 정부는 북한과 러시아의 무기 지원을 차단하기 위해 모든 가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 미국 정부의 대응
  • 모든 가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 강조

미국 국무장관은 "이란과 북한이 러시아에 제공하는 지원을 차단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토의 대응

나토 사무총장도 미국과 보폭을 맞춰 북러 정상회담 이후 러시아가 북한에 미사일과 핵 프로그램을 지원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를 글로벌 안보 이슈로 지적했습니다.

  • 나토 사무총장의 발언
  • 러시아의 북한 지원 가능성 지적

나토 사무총장은 "푸틴의 방북은 러시아와 북한, 중국, 이란과 같은 권위주의 국가들 사이의 매우 긴밀한 관계를 보여주고 확인시켜 줍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의 전망

미 백악관은 푸틴 대통령의 방북을 통해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미 백악관의 전망
  • 한반도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

미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달 푸틴과 시진핑이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해 정치·외교적 수단을 재확인할 것을 촉구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푸틴이 김정은과 논의에서 이런 메시지를 전달하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뉴스를 통해 미국과 나토가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가 한반도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안보 문제로 인식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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