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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노사 줄다리기 1만원 벽 깨질까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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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3년 최저임금 노사분규, 2740원 차이의 결론은?

2023년도 최저임금에 대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견해차가 크게 드러나면서 최저임금에 대한 노사분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 9차 전원회의에서 1만1200원과 9870원이라는 큰 격차를 보였고, 양측은 2740원의 차이를 이끌어내며 협의에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논쟁

한편, 노동계는 고물가 지속과 실질임금 감소를 이유로 1만2600원, 즉 올해보다 27.8% 오른 금액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경영계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난을 들어 최저임금을 동결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러한 양측의 견해차는 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민감한 이견

노동계는 최초안에서 1330원의 큰 차이를 보이며 강력한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실질임금이 하락했다고 주장하며 최저임금의 대폭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영계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을 고려하여 최저임금을 과도하게 높이면 국가가 소상공인들의 경영을 영위할 수 없을 정도로 좌절과 고통을 줄 것이라 주장하면서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양측의 견해 차이는 협의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가능한한 빠른 시일 내에 노사분규가 타결되어 국민의 안정된 삶을 위한 결론이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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