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물폭탄 충청·남부 밤사이 1명 사망 등 피해 속출

info 속보

장맛비로 인한 피해 및 기상 상황

군산 어청도에서의 시간당 강수량이 146㎜로 기록되는 등 폭우로 인한 피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기상 상황은 어떤 모습일까요?

충남과 경북, 전북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이어지며, 현재 경북 경주와 경산, 포항, 청송군, 대구광역시에 호우 경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북 완주군과 진안군, 무주군 등의 남부지역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삼림청은 경상권과 충청·전라권에 산사태 경보를 내렸습니다.

피해 및 비상 상황 대응

강한 비로 인한 피해와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더 많은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을까요?

  • 충남 논산시에서는 오피스텔 승강기가 빗물에 잠기면서 남성 1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현재 각종 비상대책을 시행 중이며,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또한 경남과 전라권에도 추가 강우가 예보되고 있어, 추가적인 피해 예방을 위해 각종 시설물 및 지형 관련 예방조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날씨 전망 및 주의사항

기상청은 현재 기상 상황과 앞으로의 날씨 전망, 그리고 주변 지역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어떤 안내를 하고 있을까요?

지역예상 강우량
경북(김천시, 구미시)시간당 30~50mm
경남, 전라권시간당 각각 20~30mm, 10~20mm

기상청은 산사태와 토사유출, 시설물 붕괴 등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으며, 저수지 붕괴와 하천 제방 유실에 대비하여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폭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두가 주의 깊게 대비하고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유용한 생활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qoogle.tistory.com

이 기사는 저작권자의 CC BY 4.0 라이센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