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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고 미래 안전을 위한 우리·농협은행장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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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장의 사과와 대응

우리은행 조병규 한은행장은 100억 원대 횡령 사고로 인해 직접 사과하고, 내부통제 교육을 강화하여 재발 방지를 다짐했다. NH농협은행 이석용 농협은행장도 업무상 배임 사고에 대해 사과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하며 더 잘할 것을 약속했다.

 

우리은행 조병규 한은행장의 사과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강화된 내부통제 시스템으로 저희 자체적으로 막을 수 있었음에도 원천적으로 막지 못한 부분은 아직까지도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것"이라며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조병규 한은행장은 100억 원대 횡령 사고로 자체적으로 막지 못한 부족한 점을 인정하며 진심으로 사과했다.

NH농협은행 이석용 농협은행장의 대응

이석용 NH농협은행장은 들어난 업무상 배임 사고에 대해 "앞으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잘하겠다"고 밝히며,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더 잘할 것을 약속했다.

NH농협은행 이석용 농협은행장은 175억 원 규모의 업무상 배임 사고에 대해 더 잘할 것을 약속하고 조직문화를 강조했다.

금융감독원장의 당부

은행산업의 평판과 신뢰를 위협하는 사안이라며, 준법 및 윤리 의식이 조직 내 모든 임직원의 영업행위와 내부통제 활동에 깊이 스며들도록 '조직문화'를 과감하게 변화시키기를 당부했다.

금융감독원장은 은행산업의 평판과 신뢰를 위협하는 사안에 대해 조직 내 모든 임직원의 영업행위와 내부통제 활동에 깊이 스며들도록 '조직문화'를 과감하게 변화시키기를 당부했다.

은행장 간담회에서

은행장 간담회에서는 기념촬영을 하며, 강화된 내부통제 시스템으로 저희 자체적으로 막을 수 있었음에도 원천적으로 막지 못한 점이 부족한 것으로 생각한다는 발언 등이 있었다.

은행장의 발언방향성
조병규 우리은행장내부통제 강화 및 사과
이석용 NH농협은행장조직문화 개선 및 재발 방지 다짐
금융감독원장조직문화 과감한 변화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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