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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업체 동해 가스전 투자 관심…석유공사 사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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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석유공사,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에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 현황

한국 석유공사는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을 위해 글로벌 석유회사들로부터 투자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의 발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글로벌 석유회사의 투자 관심

한국 석유공사는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에 대해 5개의 글로벌 석유회사가 투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 중 1곳은 이미 비밀 준수 계약을 체결하고 자료를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투자 유치를 위한 절차

새로운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절차로는 관심을 표명한 기업과의 비밀 준수 계약 체결, 사업설명회, 자료 열람, 참여 의향 접수, 우선대상자 선정 및 계약 순으로 진행됩니다.

글로벌 기업 투자의 필요성

시추 탐사를 위해 막대한 자금과 풍부한 경험이 필요하며, 이에 따른 예산 증액 협조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글로벌 기업의 투자 유치가 필요합니다.

개발 비용 부담 완화와 공유 이익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 개발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지만, 성과가 있을 경우 해당 기업과의 이익을 공유해야 합니다.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국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의 추가 검증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에 관심을 보이는 글로벌 석유회사는 이미 액트지오사의 평가 결과를 검증한 전문가 그룹이 살펴본 뒤 추가로 결과를 살펴봤다는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시기

올해말에 시작될 예정인 첫 시추는 빠른 진행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효율적인 투자와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정부 및 석유공사의 추가 노력

정부와 한국석유공사는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을 위해 글로벌 기업들로부터의 추가 검증을 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검증 결과는 향후 전략 수립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 관심을 보이는 글로벌 석유회사
1. 비밀 준수 계약 체결 및 자료 검토 중
2. 추가 검증 결과를 기다리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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