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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멘 국견 용산공원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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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투르크메니스탄 국견 알라바이 선물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투르크메니스탄을 국빈 방문하며 선물받은 국견 알라바이가 대한민국으로 올 예정이며, 이로 인해 대통령실에 기르는 반려견의 수가 총 8마리로 늘어나게 될 예정입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알라바이 외교

투르크메니스탄은 중국의 판다 외교와 마찬가지로 알라바이를 통해 외교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알라바이는 과거부터 충성심이 강하고 늑대들로부터 끝까지 양떼를 보호하려는 습성을 갖고 있어 국견으로 지정됐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으로부터 선물받은 국견의 도착과 윤 대통령 부부의 계획

투르크메니스탄으로부터 선물받은 알라바이는 화물기를 통해 오는 18일에 용산 대통령실에 도착할 예정이며, 알라바이가 도착하면 먼저 용산 잔디밭에서 놀며 이후 관저로 데리고 가서 키울 예정입니다. 알라바이의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대통령실은 한국에 도착한 후 관저에서 키워지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부부의 애완견 관리 방침

8마리의 애완견을 직접 키울 수 있는 최대 한도가 아닌가 추측됩니다. 또한, 대통령이 직접 강아지 먹이를 만들어서 주기 때문에 무한정 여러 마리를 기르기 어렵다고 대통령실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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