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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사건 임기훈신범철과의 회수날 통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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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관련된 최근 논란

최근에 윤석열 대통령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특히 해병대 수사단의 조사 자료가 경찰로 이첩된 사건에 대한 관련 내용이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한 최근 사건들과 윤석열 대통령의 관련 행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병대 수사단의 조사 자료 이첩과 관련된 윤석열 대통령의 통화 내용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8월 2일에 임기훈 전 대통령국방비서관과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에게 직접 전화를 거는 일이 확인되었으며, 또한 윤 대통령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간에도 통화가 있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공수처는 대통령실과 국방부 수뇌부가 국방부 검찰단에게 사건 회수를 지시한 것으로 의심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날짜대상통화 시간
지난해 8월 2일임 전 비서관4분 51초
지난해 8월 2일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확인 중
지난해 8월 4시 21분신 전 차관10초

윤 대통령과 통화한 인물들이 국방부 검찰단에게 사건 회수를 지시한 것으로 추정되는 과정에 대해 공수처가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된 다른 인물들의 통화 내용

또한 유재은 국방부 법무관리관과 군 검찰단장 등 다른 인물들도 윤 대통령과의 통화 후 사건 회수를 조율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윤 대통령과의 통화 이후에 대통령실과 국방부 수뇌부, 경찰 간에도 연쇄적인 통화가 있었다고 밝혀졌습니다. 이에 대해 공수처는 이같은 연쇄적인 통화로 회수 지시가 내려갔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해졌습니다.

관계자들의 입장과 공수처의 조사 방향

대통령실과 국방부 측은 대통령실이나 국방부가 사건 회수를 지시한 적은 없으며, 군 검찰단이 자체적으로 판단해 회수해왔다는 입장을 내다봤습니다. 그러나 공수처는 관계자들 간의 연쇄적인 통화 내용을 파악하고, 회수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등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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