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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렉서스 제작결함 조사 시작…품질인증 부정행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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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RX 모델의 제작결함 조사 상황

한국 국토부와 교통안전공단이 최근 일본의 완성차업체 38개 차종을 대상으로 제작결함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렉서스 RX 및 다른 차종 조사 내용

 

검사 대상도요타혼다마쓰다야마하
수입·판매 여부 조사7개 차종22개 차종5개 차종3개 차종

국토부에 따르면, 38개 차종 중 국내에는 현재 수입·판매되는 차종은 없지만, 렉서스 RX의 일부 모델과 야마하의 일부 이륜차 모델에서 동일한 엔진 및 경음기가 발견되어 제작결함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안전 조치 및 향후 계획

국토부와 교통안전공단은 해당 부품이 장착된 렉서스 RX 및 야마하 티맥스 등 2개 차종에 대한 제작결함 조사를 진행 중이며, 현재 수입·판매 중인 렉서스 RX의 성능에 대한 선제적인 결함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일본 당국의 조치를 모니터링하고,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리콜 및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와 소비자에 대한 안내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토부와 교통안전공단은 제작결함 조사를 통해 국내 소비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또한, 소비자들은 해당 차량에 대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을 경우 정부기관의 안내에 주의를 기울이며 안전운전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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