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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모듈원전 경주 산단 대통령 역량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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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경북 민생토론회에서 약속한 3조 4000억 규모의 사업

윤석열 대통령은 경북의 지방발전을 위해 소형모듈원전(SMR) 산업 육성과 3조 4000억 원 규모의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건설 등 여러 사업을 약속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아봅시다.

민생토론회에서의 다각도 약속

윤 대통령은 지역발전을 위해 SMR 산업 육성과 횡단고속도로 건설 등 다양한 사업을 약속했습니다. 이를 통해 경북의 미래를 밝게 그려나갈 계획입니다.

약속 내용약속 사업
SMR 산업 육성경주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 및 SMR 제조 허브로의 성장
횡단고속도로 건설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및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
지역산업 육성구미산단을 반도체 소재부품의 생산 거점으로 육성
동해안 수소경제 산업벨트 조성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스마트팜 거점 육성경북을 스마트팜의 거점으로 키우는 계획
관광 인프라 조성호미곶 지역 국가 해양 생태 공원 조성 및 동해안 휴양 벨트 조성

약속의 의미와 향후 전망

윤 대통령의 민생토론회에서의 다양한 약속은 경북 지역의 미래를 밝게 그릴 수 있는 계획들로, 향후 이러한 사업들이 실현된다면 지역 경제 발전과 인프라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위와 같이 윤 대통령은 경북 지역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걸친 약속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사업들이 향후 어떻게 이루어질지, 그 결과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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