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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 총장 김여사 논문 검증파로 임명되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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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총장 선출 과정

숙명여대는 문시연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교수가 최근 총장 선거에서 득표율 1위를 차지하여 21대 총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의 공개적인 압박에도 불구하고, 숙명여대 총장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문 교수가 1위로 선출되었으며, 장윤금 현 총장(문헌정보학과 교수)은 2위였습니다.

문 교수의 선출 이유

문 교수는 김건희 여사의 숙대 석사 논문 검증에 적극적이었던 점으로 지지를 얻었습니다.

숙명여대 총장 선출 논란

숙명여대 총장 선출에서는 김건희 여사의 석사 논문 검증 문제가 큰 논란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문 교수는 총장 후보자 정책토론회에서 관련된 문제에 대해 정리하고 진상 파악을 약속하였으며, 장 총장은 대학의 규정과 절차에 따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치적 압박과 비판

이번 숙명여대 총장 선출 과정에서는 정치적 압박과 논란이 빚어지며,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관여하고 있는 모습이 비판받고 있습니다. 교육계에서는 이러한 정치적 개입으로 대학 총장 선출의 투명성이 훼손되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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