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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서울펜싱협회 제명 박탈 전망으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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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서울시 펜싱협회로부터 '제명' 조치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씨가 서울시 펜싱협회로부터 최고 수준의 징계인 '제명' 조치를 받았다. 협회는 남 씨를 제명하기로 결정했으며, 제명은 연맹 징계 중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 남 씨는 자신의 펜싱학원에서, 코치가 미성년자 수강생를 성폭행한 사실을 알고도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가해자인 코치는 지난해 극단적인 선택을 했고 해당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 종결됐습니다.
  • 협회 측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체육인의 품위를 훼손했기에 최고 수위인 제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는데요.
  • 징계 처분이 확정되면 남 씨는 더 이상 지도자 신분을 유지할 수 없으며, 단 남씨는 이번 징계에 대한 재심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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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에서 성범죄 위장한 20대 남성 발각

부산 앞바다에서 성범죄를 저지른 후 경찰 수사를 피하기 위해 투신한 척 위장한 20대 남성이 발각됐다. CCTV 확인 결과, 한 남성이 다리 위에 신발을 벗어둔 뒤 슬리퍼를 신고 걸어 내려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 20대인 이 남성은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대구의 한 경찰서에서 수사를 받고 있었는데, 심적 부담을 느껴 투신한 것처럼 속이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 해당 남성은 당시 대교 밑에서 잠시 몸을 숨긴 뒤 다시 대구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고, 부산 경찰은 관할 경찰서에 이 같은 사실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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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에 시달린 채 버려진 리트리버, 건강 회복 중

강릉 대관령휴게소 주차장 뒤편에 버려진 채 발견된 리트리버는 동물 보호단체에 의해 구조돼 건강을 회복 중이다. 동물보호소 미소사랑은 입원 치료를 받은 리트리버가 호전된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으며, 구더기가 바글대던 부분은 살이 차올랐지만 빈혈 증상은 아직 심각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 누리꾼들은 큰 위기를 넘겨 다행이다, 다시 건강해지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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