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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환율관찰대상국 제외! 처음으로 2회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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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환율 관찰대상국 제외

미국 재무부는 현지시간 20일 중국, 일본 등 7개 국가를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지정하는 '2024년 상반기 환율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미국은 자국과 교역 규모가 큰 상위 20개국의 거시정책과 환율정책을 평가한 뒤 일정 기준에 해당할 경우 심층분석국 내지 관찰대상국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16년 4월 이후 7년여간 관찰대상국에 올랐다가, 지난해 11월 처음 지정을 피했습니다.

미국의 환율 관찰대상국 제외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2024년 상반기 환율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미국의 환율 관찰대상국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는 자국과 교역 규모가 큰 상위 20개국의 거시정책과 환율정책을 평가한 결과이며, 우리나라는 2016년 4월 이후 7년여간 관찰대상국에 올랐다가, 지난해 11월 처음 지정을 피한 바가 있습니다.

확대된 경제적 영향

이러한 결정은 우리나라의 경제적 영향을 보다 확대시킬 수 있는 결과일 수 있습니다. 관찰대상국으로 지정되는 것은 해당 국가의 거시정책과 환율정책에 대한 미국의 주목을 의미하며, 이에 따라 해당 국가의 환율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이 변화할 수 있습니다.

미래 전망

앞으로도 우리나라는 미국의 경제적 주시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환율 관찰대상국으로의 재지정은 우리나라의 경제적 상황과 거시정책 수립에 미국의 영향이 계속하여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환율 관찰대상국상태기간
2016년 4월관찰대상국으로 지정7년여간
2021년 11월관찰대상국 제외-
2024년 상반기관찰대상국 제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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