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유승민 전당대회 불출마 선언 무의미한 도전 논란

info 속보

유승민 전 의원,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출마 포기 선언

국민의힘 내에서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에 나설 예정이었던 유승민 전 의원이 당 대표 경선 출마를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전 의원은 21일 오전 SNS를 통해 "당대표 경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전하면서 "무의미한 도전이라고 결론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동훈 전 위원장,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나경원 의원, 윤상현 의원 등이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후보로 남게 되었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경선에서 물러난 데 따라, 차기 당대표 경선은 이들 4인의 경쟁으로 좁혀지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한동훈, 원희룡, 나경원, 윤상현 등 4인 후보로 경쟁

  •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후보로 유승민 전 의원이 출마를 포기함에 따라, 한동훈, 원희룡, 나경원, 윤상현 등 4인의 후보로 차기 당 대표 경선이 치러지게 됩니다.
  • 이들 후보들은 당내 주류세력들을 비판하며 각자의 색다른 정책과 비전을 내세우며 국민의 지지를 얻고자 앞으로의 경선을 준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후보들의 경쟁과 전망

한동훈원희룡나경원윤상현
한동훈 전 위원장은 23일 국회에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23일 본인의 지역구에서, 나경원 의원은 국회에서, 윤상현 의원은 이날 인천에서 공식 출마선언을 할 예정입니다.
한동훈 전 위원장과 원희룡 전 장관은 각자의 정책과 비전을 내세우며 차기 당 대표 직위를 향한 지지를 모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나경원 의원과 윤상현 의원은 각자의 역량과 정책을 홍보하며 국민과 당원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저작권자의 CC BY 4.0 라이센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