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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 기쁨과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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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 발매 소식

뉴진스(어도어 제공)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21일 오후 1시,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Supernatural·초자연적인)’을 발매한다.

이번 일본 데뷔 싱글은 미국 팝 거물 퍼렐 윌리엄스의 편곡으로, 타이틀곡 ‘슈퍼내추럴’은 인트로와 퍼렐 윌리엄스의 애드리브로 강렬하며, 신스 사운드와 비트가 매혹적이라고 한다. 또한, 수록곡 ‘라이트 나우(Right Now)’는 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빠른 비트감이 특징으로, 애니메이션 요소가 혼합된 뮤직비디오와 일본 문화예술계 거장들과의 협업으로 브랜딩도 기대된다.

일본 도쿄돔 팬미팅 및 신곡 공연 소식

예정된 도쿄돔 팬미팅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이번 무대에서는 총 24곡을 공연할 예정이며, 신곡 4곡을 포함한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유명한 혼성 듀오 ‘요아소비’와 일본계 영국 싱어송라이터 리나 사와야마가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은 뉴진스가 데뷔 1년 11개월 만에 최단기간으로 도쿄돔에 입성하는 행사로, 일본 대표 음악방송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해 더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기대된다.

뉴진스의 음악 활동 및 수상 소식

뉴진스는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에서 K-팝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를 차지하며,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우수작품상’과 ‘특별상’,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재팬 2023’에서 ‘베스트 버즈 어워즈’를 받은 바 있다.

그리고 뉴진스는 일본 대표 음악방송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새로운 싱글의 공개와 동시에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의 발매와 도쿄돔 팬미팅 등을 통해 뉴진스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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