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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총책 아들 보고싶다 9년 해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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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인출 총책의 해외 도주 9년 만에 말레이시아에서 검거 말레이시아에서 9년 만에 해외 도주 중이었던 보이스피싱 인출 총책이 검거되었습니다. 20일, 서울 중랑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인출 총책 김모(50) 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이스피싱 인출 총책의 행동과 검거 과정</b> 김 씨는 필리핀에서 협력하여 보이스피싱 조직의 '콜센터'와 협업해 인출 총책으로 활동했습니다. 2014년 11월부터 2015년 3월까지, 김 씨와 일당은 필리핀에서 국내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을 진행하며 42명에게 5억1300만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그 후, 2016년 10월에는 범죄에 가담했던 김 씨의 배우자가 체포되었지만, 김 씨는 도주하여 해외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김 씨의 어머니의 호소에 응답하여 5월에 말레이시아 한국대사관을 찾아 자수했습니다.</p>

보이스피싱 인출 총책 김씨의 혐의</b> 김 씨는 사기,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필리핀에서 국내 피해자들에게 보이스피싱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내외적으로 큰 파문을 일으킨 사건입니다.</p>

이와 같이 김 씨의 사건은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큰 이슈가 되고 있으며, 이번 검거를 통해 보다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국제적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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