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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번! 6월 21일 뉴스 센터의 주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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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뉴스 요약

국내에서는 해병대 특검법 청문회, 탈북민단체의 대북전단 활동, SK그룹 회장과의 이혼 소송 관련 법원 판결, 주한 러시아 대사관 소속 외교관의 음주운전 사고, 그리고 계속되는 중부 지방 폭염과 내일 예상되는 남부지방과 제주의 장맛비에 관한 다양한 뉴스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해병대 특검법 청문회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과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증인으로 출석한 해병대 특검법에 대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청문회가 진행 중입니다.

탈북민단체의 대북전단 활동

어젯밤, 탈북민단체가 북한을 향해 30만 장의 대북전단을 날려 보냈습니다. 북한은 반발하여 오물풍선을 세 배 이상으로 대응하기로 경고했습니다.

SK그룹 회장과의 이혼 소송 및 법원 판결

법원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혼 중인 노소영 관장의 아트센터 나비가 SK본사 건물에서 나가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10억 원대의 배상금이 지급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주한 러시아 대사관 소속 외교관의 음주운전 사고

어젯밤, 주한 러시아 대사관 소속 외교관이 음주운전으로 추돌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외교관은 음주 측정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부 폭염 및 내일 예상되는 장맛비

오늘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33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되고, 내일은 남부지방과 제주에는 강한 장맛비가 예상됩니다.

 

이번 뉴스에서 중요한 포인트
해병대 특검법에 대한 청문회가 진행 중이며, 증인으로 이종섭과 박정훈이 출석했습니다.
탈북민단체가 대북전단 30만 장을 북한으로 보냈으며, 북한은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을 경고했습니다.
SK그룹 회장과 이혼 중인 노소영 관장의 아트센터 나비가 SK본사 건물에서 나가야 하며, 배상금이 지급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주한 러시아 대사관 소속 외교관이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으며, 음주 측정을 거부했습니다.
중부 지방 폭염이 계속되고, 내일은 남부와 제주에는 장맛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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