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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민희진 측 하이브-어도어 분쟁 소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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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 어도어 대표 고발 관련 경찰 조사 중

한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사건과 관련,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고 있다. 경찰은 민 대표 측 관계자 1명을 조사하고, 민 대표를 포함한 3명을 피고발인으로 지목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찰, 하이브의 자료 분석 후 피고발 조사 계획

경찰은 하이브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뒤, 피고발인들을 순차적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는 피고발인들이 협조적이기 때문에 자료 제출과 출석 진술을 통해 수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압수수색까지의 추가 조치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검토 중이라고 한다.

하이브의 입장과 현재 상황

하이브 측은 어도어가 1차 피해자가 아니기 때문에 고소가 아닌 고발을 한 것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현재는 추가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이브민희진 대표
1차 피해자가 아니기 때문에 고소가 아닌 고발현재 상황에서 추가 조치 필요하지 않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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