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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아파트 화재 스프링클러 미설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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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통한 화재 원인 규명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관계기관이 현재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감식을 통해 화재의 발화 지점과 원인을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며, 최초 발화 지점인 10층을 중심으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화재로 인해 부상을 입은 사람들에 대한 소식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에어컨 수리 작업 중 발생한 화재

에어컨 수리 작업 중에 발생한 화재로 인해 관련 기관이 화재의 발화 지점을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기사의 진술을 바탕으로, 화재는 용접 작업 중 주변 물체에 불이 붙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에 따라 감식반은 해당 지점을 중점적으로 조사하여 화재 발생의 정확한 원인을 규명할 계획입니다.

층수스프링클러 설치 여부
1~15층설치 의무화되지 않음
16층미설치

해당 아파트는 최상층을 제외하고 1~15층까지는 스프링클러가 설치 의무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며, 이는 사업 승인 당시의 규정에 따른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화재를 통해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에 대한 재고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부산 옮겨진 화재 피해자

어제(20일) 발생한 화재로 인해 10층에서 작업 중이던 에어컨 기사와 9층 및 15층에 거주하던 11개월 및 5개월 된 남아 등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재로 인한 피해자들의 신속한 치료와 안정적인 상황 회복을 위해 의료 기관 및 관련 당국의 적극적인 지원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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