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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태권도 가족 성폭행범을 제압하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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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가족, 성폭행 피해 소녀 구출로 인한 화제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한인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안한주 가족이 성폭행 위기에 처한 10대 소녀를 구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 보안관인 에드 곤살레스는 해당 사건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착한 사마리아인들이 범죄 피해자를 구하러 돌진했다"며 안가족의 행동을 전하며 경악을 표했습니다.

용인 태권도장 가족의 구조 활약

안한주 가족은 지난 18일 도장 옆 상점에서 들려온 비명 소리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17살 여성 점원을 성폭행하려던 남성을 제압하고 피해 소녀를 구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에 대한 현지 언론과 SNS에서는 안가족을 영웅으로 묘사하며 찬사를 보내는 등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미국 내 영웅으로 떠오른 한인 태권도 가족

미국 워싱턴포스트를 비롯한 여러 지역 방송사들이 이 같은 사건을 보도하며 안가족의 행동을 주목했고, 미국 내에서도 영웅으로 떠올랐습니다. 뉴스를 접한 미국 시민들은 "영웅들이 늘 망토를 두르는 건 아니다", "놀라운 가족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안가족을 찬양했습니다.

한인 태권도장의 빠른 대처, 지역 사회에 큰 영향

위급한 상황에서 안가족이 빠른 대응으로 피해 소녀를 지키고 범죄자를 제압한 사례는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일은 한인 태권도장이 지역 사회에서 안전과 안녕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데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좋은 사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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