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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엔비디아 이틀 연속 하락에 혼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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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녀의 날 현상

21일(현지시간) '세 마녀의 날'을 맞은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세 마녀의 날'은 주요 파생상품 3종(주가지수 선물·옵션, 개별 주식 옵션)의 만기일이 겹치는 날로, 변동성이 평소보다 클 것으로 예견됩니다.

  •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0.04% 상승
  • S&P500지수: 0.16% 하락
  • 나스닥지수: 0.18% 하락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이번 주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현지시간 21일과 20일 연속하여 하락하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임의소비재, 통신, 의료 등이 상승하고 정보기술, 에너지, 유틸리티 등이 하락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의 약세가 시장의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종목등락률
알파벳1.89% 상승
아마존1.60% 상승
테슬라0.79% 상승
마이크로소프트0.92% 상승
엔비디아3.22% 하락
애플1.04% 하락
퀄컴1.36% 하락
메타1.38% 하락

이러한 상황 속에서 더팩트는 투자자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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