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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모함 탑건 부산 도착 러시아와 북한 주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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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프리덤 에지' 훈련 참여

한미일 '프리덤 에지' 훈련에 참여하기 위해 미국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즈벨트함이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입항했다. 미국 제9항모 강습단도 함께 들어왔으며, 이는 루즈벨트함의 국내 입항이 처음이다.

시어도어 루즈벨트함의 스펙

루즈벨트함은 니미츠급으로 길이 332.8m, 폭 76.8m이며, 비행갑판 면적은 축구장의 약 3배이다. FA-18(슈퍼호넷), F-35C 전투기,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 MH-60 시호크 해상작전헬기 등 90여대의 항공기를 탑재하고 있으며, 승조원은 6000여 명에 달한다.

루즈벨트함의 한국 방문 사이클

미국 항공모함 루즈벨트함의 한국 방문은 지난해 11월 칼빈슨함 이후 7개월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한미일이 뭉쳐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내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루즈벨트함의 활동 계획

미국과 한국 해군은 루즈벨트함 방한 기간 동안 양국 해군 우호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항공모함 공개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한국 해군은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강력히 응징할 것이며, 한미동맹은 한반도와 역내 평화, 안정을 위해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항목스펙
길이332.8m
76.8m
항공기 수90여대
승조원 수60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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