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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국가대표 음주·후배 성추행으로 3년 자격정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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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 성추행 사건으로 중징계와 자격 정지 결정

해외 전지훈련 중인 선수들의 불건전한 행동으로 인해 빙상연맹이 중대한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상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빙상연맹 조치 내용

빙상연맹은 전날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여자 싱글 국가대표 선수 A에게 미성년자인 이성 후배를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3년 자격 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또 다른 선수 B에게는 성적 불쾌감을 주는 불법 촬영을 한 혐의 등으로 1년 자격 정지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중징계 사유

A는 이성 후배를 성추행한 혐의가 있으며, B는 성적 불쾌감을 유발하는 불법 촬영을 한 혐의가 있었습니다. 두 선수는 숙소에서의 불건전한 행위로 빙상연맹의 엄중한 징계를 받게 되었습니다.

기타 조치 및 대응

대상조치 내용
C (이성 후배)강화 훈련 규정 위반으로 견책 조처
D씨 (전지훈련 지도자)선수단 관리 부주의로 3개월 자격 정지 징계

또한, 이성 후배인 C에게는 강화 훈련 규정 위반이라는 이유로 견책 조처가 내려졌습니다. 빙상연맹은 전지훈련 지도자 D씨에게도 선수단 관리 부주의로 3개월 자격 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긴급 대응 및 앞으로의 조치

빙상연맹은 상황을 심각하게 여기고, 이에 따라 스포츠윤리센터에 사안을 신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두 선수는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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