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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 신임 회장 품위유지위반 징계 전력으로 사퇴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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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교총 회장 선출과 논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제39대 회장에 박정현(44) 인천 부원여중 교사가 당선됐으나, 박정현 신임 회장의 과거 징계 사실이 논란의 중심으로 됐습니다.

박 회장은 과거 학생에 대한 편견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교총 측은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박정현 회장의 입장과 교총의 입장

박정현 신임 회장은 과거 징계를 받았지만 성 비위나 부적절한 접촉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교총도 이를 지지하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교총은 박 회장이 견책 처분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성 비위나 부적절한 접촉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정현 회장의 입장문

박정현 교총 신임 회장은 사퇴할 사안은 없으며, 과거의 행동을 반성하고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밝힘으로써 논란을 해명하고 있습니다.

박 회장은 인천 부원여중 교사로 재직 중이며 최연소로 회장에 선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요한 내용
박 신임 회장은 과거 징계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성 비위나 부적절한 접촉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강조
박 신임 회장은 사퇴할 사안은 없으며, 과거의 행동을 반성하고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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