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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특위 내년 정원 포함 의정협의 참여 의사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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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회관에서 열린 올특위 첫 회의에서는 정부의 입장을 환영하면서 형식과 의제에 구애 받지 않고 대화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고, 연세의대와 울산의대의 휴진 계획을 존중한다고 전달했습니다. 이에 대한 논의 내용과 정부의 태도 변화를 지켜볼 예정이며, 장기화된 의정갈등으로 인한 환자들과 의료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와 의료계의 대화가 시작되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올특위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비공개로 개최될 예정이니 계속해서 주목해야 합니다.

의협 회관에서 열린 올특위 첫 회의는 예고됐던 대로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전공의와 의대생 단체가 불참한 상황에서 주요 대학별 휴진 계획 및 대정부 투쟁방안에 대해 논의되었습니다. 올특위는 이날 회의를 통해 체계적인 투쟁 계획을 함께 설정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해당 회의 이후에도 올특위 구성은 현재의 체제대로 유지하면서 전공의들의 참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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