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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러시아 점령지 파병 가능성 국정원 주시 사람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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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조약으로 인한 군사협력 가능성

북한과 러시아가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조약'을 체결, 사실상 군사동맹 관계를 복원함에 따라 정보당국이 북한의 우크라이나 파병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과 러시아가 체결한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조약'으로 북한의 우크라이나 파병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북한군이 러시아의 점령지역 복구에 투입될 수 있는 시나리오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능성은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우려되고 있으며, 국가정보원은 북러의 새 조약 체결에 따른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분석 및 전망

북러 조약의 일차적인 목적이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양국의 불법적 협력을 정당화하는 데 있다고 본다.

전문가들은 북러 조약의 일차적인 목적이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양국의 불법적 협력을 정당화하는 데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북한 군대의 우크라이나 전쟁 지역 복구에 투입되는 시나리오가 가능성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현승수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북한 공병부대의 능력을 높게 평가하면서 우크라이나 전쟁 지역 복구에 북한군의 지원을 받는 방안을 거론하는 러시아 내 전문가들이 더러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군대와 민간인의 차이에 대한 설명

군대는 훨씬 효율적으로 지휘·통제할 수 있다.

현승수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민간인을 우크라이나 전쟁 지역 복구에 대거 투입하면 관리가 어렵고 국제적인 인권 문제로 비화할 수 있지만, 군대는 훨씬 효율적으로 지휘·통제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파병 가능성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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